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MG손해보험과 설맞이 떡국 나눔 진행

MG손해보험 임직원 봉사단, 복지관에서 명절음식 나눔 행사 가져

설맞이 떡국나눔에 참여한 MG손해보험 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23일 --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22일 더 큰 내일을 꿈꾸는 MG손해보험과 함께 ‘설맞이 떡국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MG손해보험 임직원이 참여하여 장애인 고객 및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 주민 300명에게 떡국을 비롯한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명절을 맞아 안전한 귀경길 준비를 지원하고자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분해 세척을 지원하였고, 체력단련실 환경정리와 설맞이 미니바자회 진행으로 장애인가정과 지역사회에 다양한 영역 다양한 분야 활동을 지원하였다.

MG손해보험은 설을 맞아 명절음식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였고, 식사지원으로 기분 좋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며 다음기회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MG손해보험은 장애인뿐만 아니라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나눔으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의 민간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지역사회 복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장애인을 위한 연계 사업에 함께 하고 싶은 기업 및 단체는 지역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개요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98년 2월 개관하여 서울동북부지역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인식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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