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맨 파이낸스, EU의 케이맨 제도 조세협조지역 인정 환영

2020-10-07 17:15 출처: Cayman Finance

조지타운, 그랜드 케이맨--(뉴스와이어) 2020년 10월 07일 -- 주드 스콧(Jude Scott) 케이맨 파이낸스(Cayman Finance) 최고경영자(CEO)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유럽연합(EU)이 케이맨 제도를 투명성과 공정한 세제의 협조지역으로 인정한 것은 케이맨이 다른 나라에 해를 끼치지 않는 책임 있는 조세 중립 정책을 추구함을 검증한 중요한 조치다. 이제 EU도 세계경제개발기구(OECD) 등 존경받는 다른 국제 주체에 이어 케이맨 제도를 유해한 세금 제도가 없는 투명한 관할지역으로 인정했다. 케이맨 제도 정부가 전폭적 협력과 함께 이러한 결과를 도출하기까지 수년간 EU와 협력 관계를 구축한 데 크게 감사한다.

케이맨 파이낸스와 케이맨 제도의 금융 서비스 업계는 케이맨 제도 정부가 세금 중립 정책을 진취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투명성과 조세 정보 공유에 대한 최고 수준의 글로벌 표준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표준 준수에 대한 우리의 헌신은 케이맨 제도를 다른 국제 금융 중심지와 차별화하는 지점이며 국제 투자자들이 케이맨에 근거를 둔 집합 투자기구(CIV)를 통해 세계적 투자 기회에 접근하고자 하는 주된 이유이기도 하다.

협조지역으로 인정된 가운데 세계 금융 시스템에서 케이맨 제도 금융 서비스 업계의 선도적 역할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영향에서 회복을 꾀하는 EU 정부와 EU 시민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수십억유로의 투자 자본이 케이맨CIV에 몰리고 있으며 이들 자본은 유럽에 투자돼 혁신, 연구 개발 및 일자리, 환경 이니셔티브 지원에 필요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경제 성장과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유럽연기금은 케이맨CIV를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연기금에 의존하고 있는 연금 가입자들에게 더 나은 수익을 돌려주고 있다. EU가 확인한 바와 같이 케이맨 제도의 금융서비스 업계는 최고의 조세 거버넌스 원칙을 충족, 유지하는 가운데 유럽 투자자에게 이 같은 경제적 혜택을 지속 제공하고 있다.”

케이맨 파이낸스(Cayman Finance) 개요

케이맨 파이낸스(Cayman Finance)는 법을 준수하는 사용자와 전 세계 투자 자본 및 파이낸스 제공자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세계 유수의 조세 중립 금융 허브인 케이맨 제도의 금용서비스 산업 협회다.

케이맨 파이낸스는 투자 펀드 및 자산 관리, 은행, 보험, 재보험, 자본 시장, 신탁 부문의 일류 서비스 사업자와 세계적 수준의 신탁, 법률, 공공회계 서비스 사업자를 대표한다. 또한 15개 산업 협회를 대표한다.

웹사이트(www.caymanfinance.ky)에서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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